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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홍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 소장

Director's Message

안녕하십니까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 박찬홍입니다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40여 년간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에서 해양, 동해와 독도를 연구하며, ‘과학으로 지키는 해양영토’라는 단단한 사명감을 가슴에 품고 바다 현장을 누벼왔습니다.

이제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는 24년간 미디어 콘텐츠와 최첨단 ICT 기술을 이끌어온 주식회사 비주얼센터와의 강력한 융합 시너지를 통해 해양 과학 기술과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저희 연구소는 극사실 해양 디지털 트윈, AI 에이전트(AI Agent) × 공간컴퓨팅, 수 백 편의 지상파 다큐멘터리 제작 역량이 결합된 고품격 미디어 콘텐츠를 핵심 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다와 해양 시설, 생태계, 국방 안보에 이르기까지 해양 전 영역의 실제 문제를 정밀한 기술과 직관적인 시각 언어로 풀어냅니다.

  • 극사실 해양 디지털 트윈으로 보이지 않는 수중·연안·심해·해양 플랜트·국방·환경·생태계·생물을 3D 가상 공간에 정밀하게 재현합니다.
  • AI 에이전트와 공간컴퓨팅을 적용하여 해양 R&D 관리부터 대형 항만·발전소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운영을 자동화합니다.
  • 지상파 방송 기준의 미디어·XR 콘텐츠로 복잡한 해양 데이터와 역사문화 유산을 알기 쉽고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기술이 닿지 않는 바다는 없다’는 슬로건처럼, 과학적 전문성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더해 지구적 해양의 이해와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해양 영토와 미래 산업을 밝히는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디지털해양연구소 소장
박찬홍 올림